16일 연예계에 따르면, 사미자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 댓글란을 통해 "제 친구 원주, 63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참 좋은 친구"라며 "많이 아껴달라"고 적었다.
앞서 전원주는 해당 채널에 출연해 자신의 유튜브 '전원주인공' 제작진이 전원 교체된 배경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출연료를 좀 올리자고 했더니 그만두겠다고 했다"며 인상 요구로 인한 마찰을 털어놨다.
자산가로 알려진 전원주가 출연료 문제로 제작진과 결별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온라인상에서는 비판 여론이 일었다.
'전원주인공' 측은 새 제작진과 팀을 꾸려 올가을 활동 재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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