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5시 부산시청서 전달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청소년 쉼터에
전달된 기금은 학교 밖 청소년의 자격증 취득·교육비 지원, 청소년 쉼터 이용 청소년의 교육비·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전재수 시장과 홍윤희 건보공단 부울경본부장,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및 청소년쉼터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부울경본부는 지난 2019년부터 부산지역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동 양육시설 지원 등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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