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신지수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신지수는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밝혔다.
신지수는 오는 19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신지수의 예비 신랑은 홍콩대학교(HKU) 경영학부(BBA) 출신 금융 전문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한국과 홍콩에 오가며 사랑을 키워왔고, 긴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지수는 2011년 Mnet '슈퍼스타K' 시즌3에서 이름을 알렸다. 2015년 가수로 데뷔한 그는 현재 베비카소라는 이름의 미술 작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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