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유통망 강화"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코웨이의 코스메틱 자회사 힐러비의 뷰티 브랜드가 무신사 뷰티 홍대에 입점한다.
12일 힐러비에 따르면 리엔케이(re:nk)와 V&A뷰티가 지난 11일 오픈한 무신사 뷰티 홍대에 공식 입점했다.
입점을 통해 스킨케어 제품부터 색조 메이크업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프라인 유통망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무신사 뷰티 홍대는 무신사 뷰티의 첫 번째 단독 매장이다. 600여개 뷰티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매장에서는 리엔케이의 대표 스킨케어 제품인 ▲하이퍼 히알 플럼핑 시리즈 3종 ▲래디언스 톤 업 빛크림 4종 ▲인텐스 브라이트닝 셀 에센스 선크림 ▲인텐스 브라이트닝 비타 스크럽 클렌징폼 ▲립 트리트먼트 밤 등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V&A뷰티는 멀티 컬러밤 '무드 글로우팟 립앤치크 4종'을 선보인다.
회사는 오는 13일까지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가 혜택 및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힐러비 관계자는 "고객이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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