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관광재단, 여행사 대상 11월까지 진행
경남 1박·웰니스 관광지 연계…총예산 1500만원
이번 사업은 예산 1500만원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사로, 외국인 관광객 5명 이상을 모집해 경남에서 1박 이상 숙박하고, 한국관광공사 또는 경남관광재단이 선정한 경남지역 '웰니스 관광지' 9곳 중 1곳 이상 방문하는 여행상품을 운영해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지정된 '웰니스 관광지'는 하동야생차문화센터, 산청 동의보감촌·남사예담촌, 함양 산삼휴양밸리, 거창 하늘호수·항노화힐링랜드, 합천 오도산 치유의 숲·황매산군립공원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여행사는 여행상품 운영 5일 전까지 계획서를 경남관광재단에 제출해 사전 협의한 후 상품을 운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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