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슬기가 바닷가에서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김슬기는 8일 소셜미디어에 "여름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김슬기는 아이보리색 민소매 크롭톱을 입은 채 바다에 몸을 담그고 수영을 즐겼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파란색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서 잠수하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그는 두 팔을 위로 올린 채 잠수 연습을 하는 듯 보였다.
한편 김슬기는 2011년 연극 '리턴 투 햄릿' 무대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SNL 코리아' 시즌 1에 고정 크루로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영화 '퐁당퐁당 러브 : 더 무비' 연극 '불란서 금고 : 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슬기는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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