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대한건축사협회 경상남도건축사회는 지난 7일 정일현 회장이 도청을 방문해 거제 수해 지원 성금 1607만원을 장재혁 도 도시주택국장에게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성금은 경남도건축사회 및 지역건축사회 회원들이 호우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남건축사회는 18개 시군 지역건축사회 소속 850여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건축물 유지관리와 안전점검 활동, 경남건축문화제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부산진해경자청, 일본 도쿄서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8일 일본 도쿄에서 ‘2026 일본 투자유치설명회’를 열어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BJFEZ)의 투자환경과 경쟁력을 제조·복합물류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
BJFEZ에서는 파나시아, 은산해운항공, 삼영엠티, 쯔바키모토오토모티브, 유니스타, 디에이치테크, 예성철강, 태웅, 성창, 강림CSP, 태양기전, 탈렌트 엘엔지, 비앤피로지스틱스가 동행했고, 일본에서는 항만·물류 분야의 UPS 재팬, NH-센코, 도쿄국제부두, 미쓰비시창고, 다이토코퍼레이션을 비롯해 제조 분야의 야스카와전기, 요코가와계측, 이와타니산업 등 일본 주요 기업 관계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100명 이상이 참석했다.
또한 산업타임즈사, 일본해사신문사, 전파신문사, 해사프레스사 등 일본 산업 관련 전문 언론사들도 현장 취재하며, BJFEZ의 투자환경과 일본 현지 투자유치 활동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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