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보건소, 내달 8일 '차인표 초청 특강' 등[청주소식]

기사등록 2026/09/08 16:38:07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충북 청주시보건소는 내달 8일 충북대 개신문화관 1층 대공연장에서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차인표 초청 특강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차인표는 올해 청주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삶과 회복의 의미를 전하며 시민들과 따뜻한 메시지를 나눌 예정이다.

특강과 함께 시민 사연 토크콘서트, 문아람 피아니스트 공연이 이어진다. 시민 등 700명이 선착순 모집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이장섭 청주시장, 추석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청주=뉴시스]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이 8일 청주시 흥덕구 신봉동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충북재활원 마리아의 집을 찾아 시설 입소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청주시 제공)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에 나섰다.

이 시장은 8일 흥덕구 신봉동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충북재활원 마리아의 집을 찾아 명절의 정을 전하고 현장을 살폈다. 시설 입소자와 안부를 나누고 종사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생필품과 지역 업체가 기탁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205개 사회복지 생활시설을 위문하고, 생필품과 식료품 등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청주시, 추석 성수품 원산지 집중 점검
충북 청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이달 한달간 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점검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주요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축산물 제조·가공업체 등 220곳이다. 쇠고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 6종과 조기, 명태, 갈치, 문어, 전복 등 수산물 20종을 점검한다.

원산지 표시 여부와 표시 방법 적정성, 거래 내역서 비치 여부, 거짓·혼동 표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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