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서류심사 마치고 내달 14일 면접
대표이사는 문화예술, 경영관련 분야 전문가로 조직화합·경영에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한다.
이사는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에서 재단 경영에 조언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
두 직종 모두 임기는 2년이다. 한번 연임이 가능하다.
희망자는 재단 누리집 공지사항 메뉴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방문 및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재단은 30일까지 서류심사를 마치고 내달 14일 면접을 실시할 계획이다.
합격자는 내달 중 재단 누리집에 게시하거나 개별로 통지한다.
재단 관계자는 "문화예술에 대한 비전과 철학을 갖춘 역량 있는 많은 시민의 응모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