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프로젝트 추진

기사등록 2026/09/08 15:30:00

대전 가족돌봄청소년 가구 종합 보수공사 지원

[세종=뉴시스]한국가스기술공사는 지난 1일 지역 유관기관과 힘을 모아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바꾸는 'F5 새로고침' 프로젝트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사진=가스기술공사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지난 1일 지역 유관기관과 힘을 모아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바꾸는 'F5 새로고침' 프로젝트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주거 취약계층의 생활 환경을 개선해 삶의 질을 높이고, 나눔과 상생의 사회적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둔다.

올해 수혜 대상으로는 대전 유성구 관내 가족돌봄청소년 1가구가 최종 선정됐다. 대상 가구에는 노후화된 문과 샷시, 도배, 장판을 새롭게 교체하고, 보일러 점검 및 가구 수리·교체까지 주거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보수 공사가 지원됐다.

특히 임종석 가스기술공사 사장은 직접 개선된 주거 현장을 방문해 공사 상태를 세심히 둘러보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족을 돌보며 학업을 이어가는 수혜 학생을 격려했다.

가스기술공사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기부금을 기탁했으며, 이번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오는 2027년에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대전=뉴시스]한국가스기술공사 본사 전경. 2024. 05. 28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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