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경영자총협회는 창원문성대학교 앵커(지역성장 인재양성 체계)사업단과 공동으로 회원 기업의 인재 육성 및 재직근로자 직무 역량 강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단순한 직무교육을 넘어 입사 3년 이내 신입사원의 성장과 중간관리자의 조직관리 역량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 신입사원 교육 목표 인원 70명 중 나머지 33명과 중간관리자 대상 교육 3회 추가 운영을 통해 하반기에 총 117명의 재직근로자 교육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경남경총 관계자는 "신입사원의 조직 적응과 업무역량 향상부터 중간관리자의 인재 선발 및 성과관리까지 기업의 직급별 교육 수요에 맞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면서 "재직근로자 교육이 필요한 경남지역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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