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의장은 전주지역 35개 동에 배정된 '우리동네 법무사'와 법률 상담이 필요한 시민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앞서 시의회와 전주시, 전북지방법무사회는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5개 동에 100여 명의 우리동네 법무사를 배정해 생활법률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최 의장은 "법률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우리동네 법무사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시민의 법률 복지 향상과 민생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