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안전·보건관리자 전문성 강화 워크숍 성료

기사등록 2026/09/08 14:26:38

안전보건 역량 강화로 자율적 안전문화 확산

[세종=뉴시스]한전KPS가 3일부터 이틀간 개최한 ‘안전·보건관계자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무재해를 통한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다짐하고 있다.(사진= 한전KP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전KPS가 지난 3일부터 이틀간 본사 및 전국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2026년도 안전·보건관계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작업 전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등 안전보건관리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워크숍에서는 ▲정부 안전정책 및 제도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 ▲안전문화 향상 방안 ▲안전보건관계자 역량 강화 ▲안전 신기술을 통한 안전관리 고도화 ▲현장중심 안전관리 방안 등을 공유했다.

한전KPS 관계자는 "변화하는 안전보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와 절차 준수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안전관리와 구성원의 자율적인 안전 실천이 중요하다는 기치 아래 안전 최우선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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