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금고 iM뱅크·농협은행과 새마을금고·신협
경산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금융기관은 시 금고인 iM뱅크과 농협은행, 새마을금고와 신협 등 4곳으로 확대됐다.
시는 이날 압량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업무협약을 맺었다.
시는 지방보조금 관리 기준 개정에 따라 기존 시 금고 외 금융기관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해 지난 3월 새마을금고에 이어 이번에 신협과 협약을 체결했다.
시 보조 사업자들은 지역 신협에서도 지방 보조사업 통장개설, 카드발급 등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개별법인 형태의 지역조합이 1개 금융기관만 대표로 시와 협약을 체결하면 지방 보조 사업자들은 동일 조합에 속한 다른 금융기관도 이용할 수 있다.
압량신협과 이번 대표 협약으로 경산지역 다른 신협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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