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설 이래 30년간 음악 산업 전문가 배출… 4개 석사과정 운영
김종희 총장, "음악·기술·사람 잇는 새로운 울림 만들길" 격려
이번 행사에서는 학과 교수와 동문, 재학생이 모여 뮤직테크놀로지학과의 30년을 돌아보고 미래를 조망했다. 이어 재학생들의 축하공연과 자유 연주 등이 진행됐다.
김종희 상명대 총장은 행사에 참석해 창립 30주년 축하 인사를 전하며 "음악과 기술, 사람을 잇는 뮤텍인의 도전이 새로운 울림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명대 아트앤컬처대학원 뮤직테크놀로지학과는 1996년 학과 개설 이후 30년 동안 여러 음악 산업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했다.
석사과정은 ▲뮤직 프로덕션 ▲뮤직 퍼포먼스 ▲오디오 테크놀로지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등으로 나뉜다. 이를 기반으로 대중음악에 대한 학문적 소양과 독창적인 음악성, 융합적 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한 교육을 실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