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토스뱅크는 8월 출시한 '키워봐요 31일적금'이 첫 만기 시점인 5일 기준 누적 개설 계좌 30만좌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토스뱅크에 따르면 이 상품은 고객이 31일 동안 매일 소액을 저금하며 다람쥐를 키우는 챌린지형 적금 상품이다. 저금 성공 횟수에 따라 우대금리가 붙는 구조다.
3일 저금 시 연 3%에서 31일 전체를 완주하면 최고 10%(세전) 금리가 적용된다.
21일 이상 저금한 고객 비중은 2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모두 70%대로 나타났다. 50대 이상 고객은 10명 중 9명이 중도 해지 없이 31일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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