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비틀 주행"…만취 음주운전 60대, 시민 신고로 덜미
기사등록
2026/09/08 10:39:24
최종수정 2026/09/08 11:04:47
[전남광주=뉴시스] 광주 광산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광주 광산경찰서는 8일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60대 A(60)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10시께 전남광주 광산구 선암동 일대에서 술을 마신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몬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혈중알코올 농도 면허 취소 수치 상태로 서구 상무지구에서부터 차량을 몬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비틀거리며 주행하는 차량이 있다'는 시민 신고에 의해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음주운전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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