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식약처가 기능성을 인정한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주원료로 사용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식약처 고시 기준 1일 섭취량을 충족하는 차전자피 식이섬유 7200㎎을 함유했다.
차전자피는 차전자(질경이 씨앗)의 껍질로 수분 흡수력이 높아 물과 함께 섭취하면 약 40배까지 팽창하는 특성이 있다. 이를 통해 배변활동 원활과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을 갖췄다. 또 신제품에는 유산균혼합분말 12종을 포함해 총 11종의 부원료를 배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건기식·단백질 시장 내 입지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면서 "신제품 출시와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해 헬스케어 사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