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니 4집 발매
타이틀곡 '기타리스트(Guitarist)'는 R&B·솔을 기반 삼아 악기 연주에 빗댄 사랑의 교감을 풀어낸 곡이다.
뮤지션 페노메코가 노랫말을 썼으며, 도경수의 유연한 보컬과 감각적인 기타 톤이 어우러졌다.
음반에는 밴드 사운드의 '싱 잇 라우드(Sing It Loud)', 어쿠스틱 사운드를 앞세운 '댄싱 파티(Dancing Party)', 펑키한 질감의 '돈트 유(Don't You)', 서정적 발라드 '디어(Dear)' 등 총 5개 트랙이 실렸다.
음원과 함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이날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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