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은진, 서강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가녀린 몸매…비결은 '러닝'

기사등록 2026/09/06 11:30:43
[서울=뉴시스]안은진이 상대 배우 서강준의 품에 쏙 들어오는 가녀린 체구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안은진 인스타그램 캡처) 2026.09.06

[서울=뉴시스]김성은 인턴 기자 = 배우 안은진(35)이 상대 배우의 품에 쏙 들어오는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안은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찍은 릴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상대 배우 서강준과 함께 촬영에 임하는 안은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안은진은 서강준의 품에 안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가녀린 체구 덕분에 상대 배우의 한 손에도 쏙 들어오는 듯한 모습이었다. 몸에 밀착되는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도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으며, 다른 장면에서는 하얀색 오버핏 셔츠 원피스를 입고 가느다란 다리를 자랑했다.

안은진의 가녀린 몸매 비결로는 꾸준한 러닝이 꼽힌다. 그는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달리기를 즐기는 일상을 꾸준히 공개해 왔다.

러닝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줄이고 심폐 기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하체와 코어 근육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꾸준히 하면 탄탄한 다리 라인과 체력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처음부터 무리하게 달리기보다는 자신의 체력에 맞춰 천천히 시작하고,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칭을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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