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11일 KT와 경기서 최동원 15주기 추모 행사
기사등록
2026/09/05 16:58:50
[서울=뉴시스] 2025년 진행된 고(故) 최동원 추모 행사.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고(故) 최동원의 15주기 추모 행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는 경기 전 사직구장 광장 최동원 동상 앞에서 헌화식을 하고, 경기 시작 전에는 추모 영상을 상영한다.
또 선수단과 관중이 함께 묵념하는 시간을 가진다. 최동원 유소년 야구단원들은 애국가를 부른 후 특별 시구를 한다.
선수들은 최동원의 실루엣이 담긴 추모 패치를 부착하고 이날 경기에 나선다.
최동원은 2011년 9월 14일 별세했으며 롯데는 그의 등번호 11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국민애처가' 션, 정혜영 앞에 무릎 꿇었다
박준형, 14살 연하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 공개
이선정, 매니저에게 납치당했다…"이의정이 구해줘"
그리 "새엄마 악플 너무 많아…제 표정 원래 씁쓸"
김준호♥김지민, 77평 신혼집…불꽃축제 VIP석
신지, 결혼 후 몰라보게 홀쭉…42㎏까지 '쏙'
'오세훈 아내'라는 굴레…수십 년 인내 끝에 내놓은 대답
'귀순 아이돌' 이웅평, 은마 78채 규모 보상금 한푼도 안 써
세상에 이런 일이
"100만원이 1억8000만원 됐다"…두 달 만에 180배 뛴 '이 코인'
"201㎝ 여자선수가 날았다"…19세 프랑스 농구 유망주 덩크 '쾅!'
"돼지 신장으로 투석 없이 '9개월' 살았다"…美 남성 최장 생존 신기록
남편 비상금 50만원 찾은 아내…압수 대신 '10만원' 더 넣은 이유
"바퀴벌레 우유부터 코 풀기까지"…별난 연구에 '이그노벨상' 돌아갔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