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대로변서 고물 수집 화물차 화재→소실…사상 없어

기사등록 2026/09/05 16:27:10 최종수정 2026/09/05 16:32:24
[안산=뉴시스] 박종대 기자 = 5일 경기 안산시 상록구의 한 도로에서 고물을 수집하는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13분께 안산시 상록구 사동의 한 대로에서 고물 수집용 화물차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23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화물차 1대가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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