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도로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쾅…1명 중상·3명 경상

기사등록 2026/09/05 14:46:37 최종수정 2026/09/05 14:50:24

[보성=뉴시스]양시원 기자 = 5일 오전 8시14분께 전남광주 보성군 득량면의 한 편도 2차선 도로에서 A(2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날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A씨의 친구 B씨가 중상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를 비롯해 또 다른 친구 2명도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A씨는 무면허 또는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write9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