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주근깨 완화"…동아 아일로, 의약외품 출시

기사등록 2026/09/05 12:01:00

동아제약 연구 역량 기반 첫 의약외품

[서울=뉴시스] 동아제약 아일로 '화이타민정' (사진=동아제약 제공) 2026.09.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동아제약의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기미·주근깨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의약외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5일 동아제약에 따르면 아일로는 기미·주근깨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의약외품 '화이타민정'을 출시했다.

아일로는 최근 PDRN, NMN 등 차세대 뷰티 성분을 담은 '스킨 솔루션 라인' 3종을 선보이며 성분을 중심으로 한 이너뷰티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에는 동아제약 연구개발 및 품질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첫 의약외품을 선보이며, 효능과 제품 신뢰도를 중시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화이타민정은 기미·주근깨 완화 효능·효과를 허가받은 저함량 비타민 및 미네랄제제 의약외품이다. 1정에 아스코르브산(비타민C) 500㎎과 L-시스테인 120㎎을 비롯해 비타민 B군, 비타민E, 아연 등 총 12종의 유효성분을 함유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아울러 육체 피로, 임신·수유기, 병중·병후의 체력 저하 시 비타민 B1, B2, B6, C, E 및 아연의 보급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화이타민정을 시작으로 동아제약의 전문성을 접목한 신뢰도 높은 제품을 확대해 아일로만의 차별화된 스킨 솔루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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