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건양대병원은 17일 오후 2시 암센터 5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대장암 건강 강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대장암의 달을 기념해 진행된다. 병원 대장암 다학제 진료팀이 직접 대장암 예방과 극복을 위해 최신화된 정보를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대장암 검진 및 내과적 치료, 대장암의 수술적 치료, 장루 및 상처 관리 순서로 이어진다. 강좌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다.
강좌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참석자 전원은 소정의 기념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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