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11시3분께 헬기 수색 돌입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째 헬기 투입을 시도한 끝에 헬기를 통한 수색에 돌입하는 것이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11시3분께(한국 시간 오후 2시18분께) 네팔 당국으로부터 헬기 운항 허가를 획득해 헬기 운항을 시작했다.
해당 헬기는 네팔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수력 발전소 상부 주변을 집중 수색할 전망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헬기 수색과 별도로 드론을 통한 수색도 추진해 직원들의 구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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