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예방 실무 역량 강화
교직원, 환자·보호자, 내원객을 대상으로 '함께 만든 20년, 함께 지킬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서다.
교직원들은 20주년 기념 사진전과 다제내성균 등 감염예방 관련 퀴즈에 참여하며 감염 예방을 위한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환자와 내원객은 형광 로션을 활용해 손 위생 상태를 확인하고 체험했다.
병동에서는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감염예방 관련 퀴즈를 진행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감염예방 수칙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수 감염관리실장(소아청소년과 교수)은 "감염관리는 의료진 뿐만 아니라 병원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감염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병원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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