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심리·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치료사가 아동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집단 심리치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치료 프로그램은 사회성 및 자존감 향상, 긍정적 의사소통 기술 습득, 주의력 향상 등을 주제로 구성되며 놀이·음악·미술치료 등 다양한 치료 기법을 활용해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부산 16개 구군 드림스타트 및 아동복지시설로, 선정 규모는 10곳 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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