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공개된 웹예능 '핑계고'에는 빅뱅이 출연했다.
지드래곤은 "저 되게 잘 잔다. 멤버들 중에 잠이 제일 많다"고 했다.
이어 "12시간은 기본이다. 안 깬다"고 했다.
그러면서 "2~3일을 잔 적도 있다. 콘서트 투어 돌다가 3일 정도 남았는데, 계획을 짜놨는데 자고 일어나니 이동해야 한다고 하더라. 매니저분들이 오고 가면서 숨 쉬는지 확인만 했다고 하더라"고 했다.
아울러 "저는 시차가 없다"고 했다.
그는 "거기 가서도 또 새벽에 잔다. 비행기 타서 뜨기 전에 잠들어서 도착하면 깬다"고 했다.
유재석은 "완전 복이다. 진짜 좋다"고 했다.
지드래곤은 "안 자는 날도 너무 많아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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