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송지은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에는 남편 박위의 대처를 비난하는 악성 댓글이 잇따르고 있다.
다만 사건 당사자가 아닌 송지은을 향한 무분별한 비판에 우려가 나온다.
앞서 박위는 지난 14일 KTX 하차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휠체어가 걸려 넘어지는 사고를 겪었다. 이후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당시 CCTV 영상을 공개했으나, 근무자의 실수를 공론화한 것을 두고 과도한 대응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논란이 커지자 박위는 영상을 내리고 "도와주려 최선을 다하고 사과한 근무자의 입장을 헤아리지 못했다"며 사과했다.
한편 박위는 송지은과 2024년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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