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공개된 웹예능 '핑계고'에는 빅뱅이 출연했다.
지드래곤은 하하에게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을 고쳤냐고 물었다.
하하가 아직 고치지 못 했다고 하자, 지드래곤은 네일을 받아보라고 추천했다.
지드래곤은 "저도 이거 하고 고쳤다. 뗐다 붙였다 하는 거다. 이제 뜯는 버릇을 고쳤다"고 했다.
유재석은 지드래곤이 한 신발 브랜드와 협업한 상품을 준 것에 고마워했다.
유재석은 "진짜 귀한 날 딱 한 번 신었다"고 했다.
이어 "실내에서만 딱 한 번 신었다. 진짜 조심스럽게 걸었다"고 했다.
하하는 "새 신발은 밟아야 하는데 그건 못 밟겠더라. 제일 핫할 때 보내줬던 거다"고 했다.
유재석은 "보는 시선이 있지 않나. 지디가 이거 보내줬다고 (자랑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