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는 2026년 대학생 해외봉사단을 20일부터 30일까지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35번학교에 파견했다고 21일 밝혔다.
봉사단은 현지에서 한국 전통문화와 K-컬처를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교육봉사, 문화교류, 체험활동 등 대학 전공과 역량을 활용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다.
학생과 백승엽 처장은 "이번 해외봉사는 단순한 봉사 활동을 넘어 현지의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국제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글로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교류 및 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마산대, 2025학년도 후기 외국인유학생 졸업식
마산대학교는 최근 2025학년도 후기 외국인유학생 졸업식을 열고, 52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외국인 졸업생들은 지역 인재로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학진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새로운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졸업이라는 결실을 맺은 학생들에게 축하와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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