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안장 행사 이어 또 모습 감춰
20일(현지 시간) 이란 매체 이란 인터내셔널 등에 따르면 이날 이란 북동부 마슈하드의 이맘 레자 성지에서 알리 하메네이의 안장 40일 추모식이 열렸지만 모즈타바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란 언론이 공개한 사진에는 모즈타바의 형제인 모스타파와 마수드, 메이삼 하메네이가 추모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알리 하메네이는 지난달 9일 마슈하드의 이맘 레자 성지에 안장됐다.
부친의 뒤를 이어 최고지도자에 오른 모즈타바는 부친의 장례식과 안장 행사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모즈타바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어 건강 상태와 소재 등을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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