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조카' 김희정, 바르셀로나에서 여유로운 근황

기사등록 2026/08/21 00:00:00
[서울=뉴시스] 김희정 (사진=김희정 SNS 캡처 ) 2026.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희정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김희정은 20일 소셜미디어에 "메뉴판에서 샹그리아 한참 찾았는데 여기선 Tinto de verano"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정은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그는 머리를 높게 올려 묶고 꽃무늬 민소매 원피스 차림으로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메뉴판에서 메뉴를 고르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방영된 KBS 드라마 '꼭지'에서 배우 원빈의 조카 역으로 출연해 '원빈 조카' 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김희정은 이후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 '왕의 얼굴' '후아유-학교 2015'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희정은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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