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전북자치도 방위산업 육성 세미나' 20일 열린다

기사등록 2026/08/19 14:09:46

뉴시스 전북본부·전북TP·전북대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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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논의의 장이 3년 연속으로 올해도 열린다.

뉴시스 전북본부와 전북테크노파크(TP), 전북대학교가 주최하는 '전북특별자치도 방위산업 육성을 위한 세미나'가 오는 20일 오후 2시 전북대학교 뉴실크로센터 7층 동행홀에서 열린다.

세미나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과 전북대학교 계약학과, TP,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효성 등이 참여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전북방위산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국가 R&D 사업 기획 및 인재 양성 관련 공동 협력 방안 등을 모색한다.

윤석일 뉴시스 전북본부장은 "전북의 미래 먹거리 사업인 방위산업 발전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면서 "전북의 방위산업을 위한 정부와 지방정부, 방위산업체, 대학 등이 협력해 나아갈 방향을 고민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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