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하나은행은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 '로보트 태권브이 전용관'을 열고 금융과 문화를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 전용관은 태권브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로봇태권브이아이피홀더'와의 업무협약으로 마련됐다. 올해 태권브이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전용관은 하나원큐 내 '밀리터리라운지'에서 선보인다. 하나은행은 ▲태권브이 콜라보 금융상품 출시 ▲한상헌 작가가 참여한 태권브이 쇼츠 애니메이션 독점 공개 등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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