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한 '동상이몽2 너는 내운명'에서 부부는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별이의 운동 영역에 대해 "대근육 점수가 되게 낮다. 4점부터 지연인데 5점이다"며 발달지연 경계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4점이 하위 2%에 속하는 아이들이다. 100명 중 98등에 속한다. 아이들이 네 발 기기를 하며 팔과 다리의 힘이 늘어나는데, 얘는 개구리처럼 뒷발을 옮긴다"고 했다.
레이디제인은 "별이는 힘 들이고 노력이 들어가는 건 잘 안 하려고 한다"고 했다.
임현태는 "알겠다"며 말끝을 흐렸다.
부부는 지난해 7월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여아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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