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13개월 딸 '발달지연 경계' 진단

기사등록 2026/08/19 10:51:43
[서울=뉴시스]레이디제인 부부(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레이디제인과 임현태 부부가 자녀 별이의 발달 속도에 속상해했다.

18일 방송한 '동상이몽2 너는 내운명'에서 부부는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별이의 운동 영역에 대해 "대근육 점수가 되게 낮다. 4점부터 지연인데 5점이다"며 발달지연 경계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4점이 하위 2%에 속하는 아이들이다. 100명 중 98등에 속한다. 아이들이 네 발 기기를 하며 팔과 다리의 힘이 늘어나는데, 얘는 개구리처럼 뒷발을 옮긴다"고 했다.

레이디제인은 "별이는 힘 들이고 노력이 들어가는 건 잘 안 하려고 한다"고 했다.

임현태는 "알겠다"며 말끝을 흐렸다.

부부는 지난해 7월 시험관 시술로 쌍둥이 여아를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