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경남 집중호우 피해 복구 2억 기부

기사등록 2026/08/19 10:24:54

[통영=뉴시스] 차용현 기자 = 18일 오후 폭우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시 봉평동에서 한 주민이 파손된 도로와 어지럽게 널린 잔해를 바라보며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앉아 있다. 2026.08.18. co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IBK기업은행은 경남 거제·통영 등 남부지방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이재민을 위한 피해 시설 복구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지역 이재민을 대상으로 'IBK 사랑의 밥차'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등 현장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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