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아들 30번째 생일 축하…미술 작가로 활발 활동

기사등록 2026/08/19 10:02:37
[서울=뉴시스] 권혁준 (사진=권오중 SNS 캡처 ) 2026.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권오중이 아들이자 미술 작가 권혁준의 생일을 축하했다.

권오중은 18일 소셜미디어에 "권혁준의 30번째(만 29세) 생일을 엄마 아빠가 진심으로 축하해. 지금까지 지켜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한다 아들. 아직 파티가 끝나지 않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

영상엔 아들이 다양한 장소에서 여러 사람에게 축하받는 모습이 담겼다.

권혁준은 케이크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박수를 치고 촛불을 껐다.

영상 후반에는 권혁준이 미술 학원에서 지인들에게 축하받는 모습도 담겼다.

한편 권혁준은 현재 정식 미술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는 2023년 대학을 졸업한 뒤 예술의 전당에서 첫 전시를 하고 실제 그림 판매로 이어지기도 했다.

권혁준은 현재 희귀병을 앓고 있으나 미국 시애틀과 뉴욕 전시회에 정식 작가로 초청받는 등 미술 작가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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