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하트시그널 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딸의 신생아 졸업을 축하했다.
김지영은 18일 소셜미디어에 "여러분 슬선생 신생아 졸업 기념 가족사진 남겼어요. 하지만 엄마 아빠의 사리사욕. 그녀는 즐겁지 않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지영과 남편이자 트레바리 대표 윤수영, 딸 윤슬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영은 딸이 출생 후 생후 28일까지를 의미하는 신생아 시기를 졸업한 것을 기념해 케이크에 숫자 '30' 모양의 촛불을 꽂았다.
김지영은 딸을 바라보며 엄마미소를 지었고 윤수영을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었다.
한편 김지영은 자연분만으로 출산한 뒤 뛰어난 회복력을 자랑했다.
그는 출산 3주 만에 헬스장을 찾아 몸 관리를 하는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