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신규·휴면 고객 대상 '투자지원금 최대 10만원' 이벤트

기사등록 2026/08/19 08:50:41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삼성증권이 10월 30일까지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만 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는 '국내주식 고객감사제'를 진행한다.

비대면 신규 고객과 최근 1년간 거래가 없고 잔고 10만원 미만인 휴면 고객이 대상이다. 삼성증권 앱 'mPOP'이나 '모니모'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조건 달성에 따라 3단계에 걸쳐 지급된다. ▲신청 즉시 3만 원 ▲국내주식 100만 원 이상 매수 시 4만 원 ▲10월 말 잔고 100만 원 이상 유지 시 3만 원을 단계별로 지급해 최대 10만원을 제공한다.

단, 2단계 혜택은 1단계를 완료한 고객, 3단계 혜택은 1·2 단계를 모두 완료한 고객에 한해 제공된다. 또 2단계 매수 금액 산정 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증권(ETN), 채권형 ETF·ETN, 금리형 ETF·ETN 거래 금액은 제외된다.

지급된 투자지원금은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국내주식 매수에 사용해야 한다.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지급일 기준 6영업일 오전에 자동 회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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