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은 지난 16일 JTBC 요리 예능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과거 졸업사진 공개와 함께 학창 시절을 회상하며 "인기가 있는지 모르고 다녔다. 오히려 친언니가 동네와 학교에서 예쁘기로 유명했다"고 전했다.
이어 "밤에 남학생들에게 전화가 오면 엄격하신 아버지가 받으셨는데, 누구에게 온 전화인지 몰라 둘 다 혼났다"는 에피소드를 덧붙였다.
조여정의 친언니 조연정 씨는 과거 경기도 분당 일대에서 뛰어난 외모로 유명세를 탔다. 지난 2014년 KBS 2TV '해피투게더3'에 발레요가 강사로 출연해 늘씬한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1997년 데뷔한 조여정은 영화 '기생충'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변함없는 연기력과 미모를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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