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 출신 황현민, '배정남·마르코 난투극설' 재소환 왜?
[서울=뉴시스] 마르코, 배정남.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2026.08.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잼' 출신 사업가 황현민이 과거 배우 배정남과 모델 출신 마르코의 폭행설을 다시 주장하고 나섰다.
황현민은 1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과거 마르코의 소속사 대표로 재직할 당시를 언급하며, 2009년 클럽에서 마르코가 배정남을 폭행해 합의금 2000만 원을 사비로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사건 직후 배정남이 지인들을 대동해 찾아왔다는 일화도 덧붙였다.
앞서 2009년 불거진 해당 루머와 관련해 배정남과 마르코는 2017년 방송을 통해 각각 해명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마르코, 배정남.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2026.08.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시 배정남은 마르코의 지인에게 폭행당한 뒤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마르코 역시 방송에서 통화를 통해 오해를 풀었다며 폭행설을 부인했다.
황현민의 이번 주장은 개인 소셜 미디어를 통한 언급으로, 정확한 사실관계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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