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시멘트공장서 레미콘 배합기 용접하던 노동자 사망

기사등록 2026/08/15 16:15:28 최종수정 2026/08/15 17:08:24
[전남광주=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삽화.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장성=뉴시스]맹대환 기자 = 15일 오전 11시43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동하면 한 시멘트 공장에서 레미콘 차량 배합기에 용접을 하던 A씨가 숨졌다.

신고를 받은 119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심정지 상태였고 인근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레미콘 배합기 안에 들어가 용접 작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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