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LPG 출신 한영이 시골살이에 완벽 적응한 근황을 공개했다.
한영은 13일 소셜미디어에 "이 더운데 꾸역꾸역 오는 거 보면 시골 중독인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영은 시골집 마당에 앉아 편안한 차림으로 셀카를 찍었다.
그는 얼굴 전체를 가릴 수 있는 모자에 몸빼 바지처럼 보이는 하의를 입고 완벽한 시골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한영은 시골집에서 두 가지 종류의 파스타를 해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한영은 남편이자 가수 박군과 함께 충북 괴산에 세컨하우스를 마련해 시골 생활을 즐기고 있다.
이들은 약 438평 규모의 토지를 매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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