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클래식부산은 오는 20일 부산콘서트홀에서 김유빈&리처드 이가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플루티스트 김유빈은 하프시코드 연주자 리처드 이가와 함께 바흐 플루트 소나타 전곡을 함께 연주한다.
바흐 플루트 소나타는 독주 악기로 발전해 나가던 플루트의 가능성을 확장 시킨 중요한 작품으로 꼽힌다.
김유빈과 리처드 이가는 2024년 서울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에서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이번 무대에서 다시 만난다.
공연 예매는 클래식부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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