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아파트 주차차량 4대 유리 파손…경찰 수사
기사등록
2026/08/13 10:24:23
최종수정 2026/08/13 10:58:2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영도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유리가 잇달아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 경찰에 수사를 벌이고 있다.
13일 영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월29일부터 지난달 7일까지 영도구의 한 아파트 지상주차장에 주차된 차량 4대의 전면 유리가 잇달아 파손됐다.
피해 차량들 유리는 물건을 던져서 파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주변 CCTV영상, 차량 블랙박스를 분석하는 등 수사를 벌이며 용의자를 찾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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