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한예슬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12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짧은 영상 1개를 올렸다.
영상 속 한예슬은 차를 타고 어딘가로 이동했다.
한예슬은 살짝 아래의 각도에서 카메라로 자신의 얼굴을 담은 영상을 찍었다.
그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변함없는 화려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이날 한예슬은 브이넥 상의를 입고 선명한 쇄골라인을 드러내며 슬림한 몸매를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2019년 SBS TV 드라마 '빅이슈' 이후 연기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그는 2024년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고 현재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다.
류성재는 한예슬보다 10살 연하이며 한예슬과 청담동 가라오케에서 처음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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