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총재 명의 표창장 등 수여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한국은행이 올해 통화정책 경시대회 전국결선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은은 지역예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7개 팀을 대상으로 8월 기준금리 모의 결정 내용 발표 등을 진행했다. 박종우 부총재보를 비롯한 주요 부서 부서장 등 4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금상은 행BOK열차팀(전북대), 은상은 BOK구센터팀(부산대), 동상은 골디락스팀(동국대)과 유비무환팀(강남대)에 돌아갔다. 장려상은 BOK받아유팀(충북대), BOK학생팀(영남대), 행BOK금리팀(한국외국어대)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한은 총재 명의 표창장과 포상금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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