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지 찾아가 안전 점검 실시
화물차 운전자들이 차량을 정비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화물차가 주차된 차고지를 찾아가 차량을 점검해줬다.
대구 북구 태전동에 위치한 화물 차고지는 칠곡IC 인근 고속도로 유휴 부지를 일부 활용해 대구시가 조성한 시설이다.
지난 5월 479면 규모로 개장, 운영되고 있다.
유호식 대구경북본부장은 “화물차는 사고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정기적으로 차량을 점검하고 야간에는 후미 시인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화물차 운전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찾아가는 무상 정비 서비스를 발굴해 안전한 고속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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